=요즘 떡볶이떡이 새로 나왔길래 소개 드릴려고 합니다.
보통 떡볶이보다 길이는 짧고 두께는
2배정도 두껍네요.먹어보니 맛이 아주 좋아요.
가래떡을 불규칙하게 잘라놓은것 같아요.
전골에 넣으면 좋다고도 합니다만
쌀떡볶이로 하면 좋을거 같네요.
진짜 가래떡 맛이 납니다.예전부터
제가 저런떡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나오나 봅니다.
분명 보통 떡보다 다르네요.가격도 2500원 하네요.
제가 오랜만에 나가서 싸게 줬는지는 모르지만 같은 가격이면
추천하고 싶어서 글 올렸습니다.수차 애기 했듯이 떡은
일일상품(지역)이니 문의 하지 마시고 살고계신 지역에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방앗간에서 직접 맞추어서 하고싶어 하신 분들께
강력 추천 합니다. 2004년10월23일 글 올림
반응이 좋다고 연락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사용해보지 않으신 분은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격도 같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2004/11/24 글 삽입
크게 보기 그림 클릭
빨간색 오뎅 -게시판24번 참조
추후에 사진 올리겠습니다
영업용떡볶이판-크게보기
떡볶이는 쌀 떡볶이와 밀가루 떡볶이가 있습니다.
저는 쌀 떡볶이만 고집 했었습니다.보통 1.8키로~2키로 짜리 한봉지에 2000~2500원
합니다.1봉지에 약 130개정도 들어있습니다.종류도 여러 가지겠지만 그동안
사용한 떡볶이 중에서 강원식품의 쌀 떡볶이가 제일 쫄깃 했던거 같습니다.대부분
주말이나 명절이 다가오면 쫄깃했던 떡볶이도 물을 많이 넣서 물렁대는 떡볶이가
되는데 강원식품거는 사계절 언제나 쫄깃 했었습니다.
다른 제품과 너무 많은 차이점이 있어서 고집한 이유였습니다.여러분 지역에도
강원식품의 떡볶이가 배달된다면 한번 권해드려보고 싶습니다.그리고 구하지
못하신분들은 누차 말씀 드렸지만 종류별로 사다가 그중에서 맘에 드는걸로
사용하세요.(어떤 품목이든지 배달 도우미가 가져다준 데로만 사용하지 말것)
밀가루 떡볶이는 4키로에 3500~4000원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 으로는 밀가루
특유의 냄새 때문에 좋아하지 않았고 물렁대는 맛 때문에 쌀 떡볶이만 고집 했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분들은 밀가루 떡볶이가 부드럽고 좋다고도 한답니다.
여러분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서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 떡볶이 떡은 일일 식품입니다 *****
떡볶이 떡은 전국을 상대로 하는 식품은 아닙니다.
그 지역에서 생산되는 떡볶이만 유통됩니다.
굳어 버리는 식품 이라서 그 지역 내에서 생산 되는 제품중 좋은걸로선택 하시면 됩니다. 쌀떡볶이 1.8~2키로 1봉지에 2500이면 제일 좋은 거라 보시면 될겁니다
대부분 오뎅에는 (부산)이라는 문구가 들어 있어서 부산오뎅을 구별 하기도
쉽지는 않을 겁니다.
포장에도 주소는 부산으로 돼있으니 어떤게 소문난 부산 오뎅 인지를...
부산에서 만들면 부산 오뎅인지(????). 맛있고 요리 하시는데 좋은 오뎅 고르는
법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이 방법은 개인적인 방법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오뎅을 보시면 약간 두툼해 보이는 오뎅이 있습니다.또한 얇고 단단해 보이는
오뎅이 있을겁니다.떡볶이용 으로는 얇고 단단해 보이는 오뎅이 좋습니다.
떡볶이는 오래 끓여야 하는 음식 이라서 얇고 단단한 오뎅 이라야 오래토록 불지 않고
맛있게 됩니다.
오뎅 자체로만 팔 때도 얇고 단단한게 좋습니다.
오뎅 국물에 오래 담가둬도 불지 않습니다.
떡볶이에 오뎅 넣는 이유는 맛이 좋아지라고 넣기도 하지만 오뎅을 넣지 않으면
떡볶이에 소스가 잘 달라붙지 않습니다.항상 떡볶이에는 오뎅을 넣으셔야
걸죽해지면서 떡에 소스가 적당하게 달라붙어 간이 잘맞는 떡볶이가 되는 것입니다.
두툼한 오뎅은 가정에서 국을 끓이실 때 좋습니다.
메이커 차이는 별로 없읍니다만 특히 떡볶이에 들어가는 오뎅은 상관없고
오뎅 자체로 파실 경우에는 좋은걸로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기존오뎅(클릭)
빨간오뎅 (클릭)
기존오뎅(클릭)
빨간오뎅 (클릭)
사진을 급히찍어서 흐립니다 나중에 다시....
어떤 오뎅이 좋으냐고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지역과 환경이 다 다르니 처음 시작할 때 물건을 자주 바꿔보고 입맛에 맞는걸로 최종 선택하셔서 사용 하시면 됩니다.(1주일은 이상표 1주일은 다른 상표로....)얇고 단단한걸로..
*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넓은 오뎅은 상천 이라하고 둥글고 긴 오뎅은 상보 라고 한답니다
*빨간오뎅 -2005년1월11일
사진첨부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빨간오뎅
최신정보 = 보통 오뎅과
모양은 똑같습니다.
그냥 먹어도 아주 매콤하네요.어린이들은 먹기
힘들 것 같고 성인들 위주로 팔아야 될 듯 싶네요
아주 얼큰하니 맛이 좋네요.너무 흔해지기전에
빠른정보로 팔아보시기 바랍니다.
식자재 배달 도우미에게 부탁해 보시기 바랍니다.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유행될 듯 싶네요.
일부러 사서 시식해봤는데 가격은 같습니다
2000원.남들이 모두 취급하기전에 앞서 나가시길 바랍니다.
떡볶이는 역시 전용판에 만들어야 제 맛 일겁니다.
양은 재질로 돼 있어서 물도 알맞게 졸아들어 잘 타지 않고 맛있게 떡볶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떡볶이 판에 떡2봉지 (2키로짜리2개) 를 잘떼서 넣습니다.(약 300개) 물은 3분의 2정도 붓습니다.
먼저 떡볶이 소스를 물에 잘 풉니다.
식당용 밥공기로 1개정도 넣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엔 감이 안 잡혀서 간이 맞지않을 수도 있으니 처음 넣은 소스량을 잘 메모해두시고 하세요.
한두 번 해보시면 적정량을 찿을 수가 있을겁니다.
국자(주걱)를 이용해서 적정량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1공기면 국자(주걱)엔 어느정도 될 것이란 예상 하시고 국자에 맞춰서 해야 떡볶이 요리 하시는데 편합니다
오뎅은 4개~6개정도를 예쁘게 썰어 넣습니다. (오뎅1장을 10여등분)
대파 1뿌리와 계란 10여개를 넣고 처음부터 센불에 끓입니다.의외로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정통 떡볶이 판
약 40여분 끓이시면 걸죽해집니다.그때 불을 약간 줄여서 조리하시면 됩니다.
완성된 상태에서 불을 완전 줄이시고 10여분이 지났을 때가 제일 맛이 좋답니다.
항상 국물이 여유 있도록 해야합니다. 그래야 김밥이나 순대 팔았을 때 서비스로
떡볶이 국물을 드릴 수가 있는 것 입니다.
떡볶이와 함께 요리한 계란은 맛이 좋아서 인기가 대단합니다.
계란을 따로 팔 수도 있지만 단골 손님에게 서비스로 드리면 님의 매장을
더 더욱 기억 하게 만들 것입니다.
냄비에 반봉지 정도를 따로합니다.
약 70%정도 완성됐을 때 판에 붓고 약한 불로 마무리를 하시면 됩니다.
재고 염려도 없고 안팔릴 시간엔 좋은 방법입니다.
옆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좀 낡았지요?
한가지 방법으론 물만 추가해서 끓입니다.
물을 너무 넣으시면 안됩니다.
물을 많이 넣고 끓이시면 싱거워 지기도 하지만 색깔이 흐려져서
맛없어 보인 답니다.절대 판에 물과 소스를 추가 하시면 안됩니다.
물만 추가해서 끓여주는 개념입니다.
또 다른 방법은 위(그림)냄비에 물과 떡볶이 소스만 넉넉하게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해서 5분정도 더 끓이신 다음에 판에 붓고 끓여주면 됩니다.
끓는물에 소스를 약간 진하게 풀어서 끓인 다음에 남은 떡볶이에 붓고 끓이는 개념입니다.(판에)
남은 떡볶이 양에따라 물과 소스량을 가감하시면 됩니다.소스는 약간 많다 싶을 만큼 넣으시면 됩니다.남은 떡볶이에 소스도 많이 남아있고 짜진것 같으면 소스는 덜 넣고 물은 많이 넣어서 끓이시면 되겠죠.
또 다른 방법은
위(그림)냄비 같은곳에 떡볶이를 1~2인분을 새롭게 만듭니다.
물과 소스는 약간 많이 넣으셔서 끓입니다.오뎅 1~2개도 같이 넣어서 끓입니다.
5분 이상은 끓여 주셔야 합니다.너무 덜 끓이시면 소스맛이 강해질수 있습니다.
약 70%정도 완성 되었을때 판에 붓고 남은 떡볶이와 함께 끓여주시면
새롭게 한것보단 못하나
거의 새롭게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남은 떡볶이 양에따라 떡,물,소스,오뎅 대파를 가감하시면 됩니다.
떡볶이(1~2인분)을 따로해서 합치는 개념이라 물을 넉넉히 넣고 끓이시면 됩니다.
쓰다보니 설명이 잘 안된 것도 같네요 추후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정 하겠습 니다
TIP
떡볶이 판은 중고를 고르셔도 좋습니다.
서울 지역에는 황학동과 영등포 중앙시장에 있습니다.
특히 서울 황학동(청계천)시장에서는 중고품만 따로 판매 하기 때문에
식자재 주방기구 구입하는데 큰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아주 저렴하고 식당 주방기구는 거의 있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새것도 판매 하지만 중고품도 괜찮습니다.
또한 포장마차 맞춤 하는곳도 있고 차량이동판매 구조 변경도 그곳에서 문의 하시면
대부분 해결 되리라 봅니다.
중고품을 사용하시면 초보로 안보여서 오히려 큰 도움이 됩니다.
경제도 어렵고 해서 적극 권장합니다.
☞ 식자재 시장에서 배달해주는 품목 (대략적 입니다.)
즉 석 떡볶이는 판 떡볶이에 비해서 소스 소비가 약 간 많아 집니다.
즉석 떡볶이는 냄비를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떡볶이 전용판에 하는 것 보단 못 하겠지만
양은 재질 이면서도 어느정도 두께가 있는게 좋습니다.
전용판의 반정도 두께면 좋습니다.
냄비(손잡이 있는 것)에 물을 밥공기로 1개반을 넣고
떡볶이 12~15개와 오뎅1개를 보기좋게 썰어서 넣습니다
떡볶이소스는 1수저반정도 넣습니다.대파와 함께 끓이시면 됩니다만
즉석 떡볶이는 중간 중간에 잘 저어 주어야 합니다.안그러면 타기 쉽습니다.
물이 끓기시작하면 떡볶이가 터질 듯이 갈라지면서 속속들이 간이 배는 것입니다.
터질 듯이 갈라지지 않으면 맛이 좀 떨어집니다.
국물이 아주 걸죽 해졌으면 성공 하신겁니다.
걸죽해지지 않은 떡볶이는 싱거울 겁니다.
즉석 떡볶이의 장점이라면 단맛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 그때 설탕만 조금 추가하시면 단맛을 좋아하는 분에게..
지독히 매운걸 찾는분에겐 후추를 조금 첨가 하시면 됩니다.겁먹지 마시고 넣으세요
후추를 추가하시면 약간의 스프맛이 나기도 합니다.
위 사진설명=실재 사용한 냄비는 약간 크고 두꺼워었습니다.클릭하면 큰사진...
떡볶이는 즉석 떡볶이와 같습니다.
떡볶이가 완성되기 1분전쯤 불을 끈 상태에서 피자가루를 뿌려서 한번 휘저어 주고 뚜껑을 닫은상태에서 1분정도 기다렸다가 꺼내시면 피자 떡볶이가 됩니다.
피자치즈 가루가 1Kg에 10,000원 정도 합니다.
꽤 비싼편이죠.동네에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피자집에 부탁해서 싸게 사보세요.
포장용으로 팔 때는 떡볶이 완성전에 피자가루 뿌리고 바로 포장하시면 됩니다.
비닐을 묶는게 찜의 효과가있기 때문입니다.
피자 가루는 냉동실에 보관 하셔야 합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경쟁시대인데 맛이 확실히 다르니 자신있게 실천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혀 새로운 맛이며 남녀노소 좋아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방법은 즉석 떡볶이와 같습니다.
소스의 양만 다르죠.
떡볶이소스는 반수저 정도 넣습니다.짜장(춘장)을 1수저넣고 만드시면 됩니다.
춘장은 분말과 고형물로 나옵니다.때에 따라서 분말 형태를 사용하기도 했었습니다만
그냥 고형물(춘장)을 사용 하시면 됩니다.
매운 것 싫어하는 아이들에겐 인기가 좋습니다.
떡볶이 소스를 조절하세요.(약간 매콤하면서 짜장맛나게)
냄새도 좋지만 색깔이 전혀 달라서 호기심에서 주문 한답니다.
춘장만 넣어선 맛이 안나니 떡볶이 소스와 함께 첨가 하시기 바랍니다.
국물을 걸죽하게 만드세요.
짜장 떡볶이 처럼 비율을 맞추시면 됩니다만, 좋아하는 분은 한정이 돼있더라고요.
추천할 만큼 인기를 끌지 못햇습니다. 좋아하는 분은 제일 맛이 좋다고 하나 영업하는 거라서 개인적인 입맛엔 맞출 수 없는 것이죠.
항상 맛이란 표준을 잡아서 맛을 내야하는거죠.이게 노하우라고도 생각합니다
표준적인 비율.....이게 쉬운거 같은면서도 아주 어려운법이긴 하죠...
떡볶이 전문점으로 보이게 하실려면 하나의 메뉴(떡볶이)종류가 많은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자주 안팔려도 메뉴에 넣으시면 도움은 될겁니다.
모듬 떡볶이는 실재 판매에서도 아주 중요한 품목입니다.
한꺼번에 맛을 보고싶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한 격이 높아 보여 접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이 메뉴를 잘 활용하시면 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3~4명이 어울려서 먹기도 좋고 고급스런 분위기도 연출 됩니다.
돈가스 그릇 바깥쪽으로 빙돌려서 김밥 2줄을 썰어 놓습니다.
그릇중앙에는 떡볶이 1인분을 담고 김밥 반대쪽 (약간의 공간)에 순대 1000원어치를
놓습니 다.
오뎅국물 하고 단무지, 냉면 무, 까지 곁들이시면 만족 하실 겁니다.
모 듬떡볶이 상차림 (이미지 합성입니다(포토샵).클릭하면 크게보실수있습니다) 04/08/29
김밥 2줄과 순대에 떡볶이 국물이 묻어있는 상태입니다.
모듬 떡볶이 대신 라볶이를 넣으시면 됩니다.(7000원 받았는데 3~4명이 먹어도됨)
아주 푸짐한 상차림이 됩니다.
모듬 라볶이에는 돈가스 그릇을 13경을 사용 하셔야 합니다 (큰그릇)
단골 손님에겐 라볶이에 치즈 가루도 첨가해서 드리면 아주 좋아 합니다.
돈가스 그릇에 김밥 2줄과 떡볶이 1인분... 모듬 떡볶이 상차림과 비슷...
2~3명이 먹기 좋은 양입니다.
떡볶이만 잘하면 이렇게 연관되는 메뉴가 많아 집니다.
떡볶이를 먹다 보면 다른 메뉴를 찍어 먹고 싶거든요.
김밥만 먹고 가실려는 분에게 공략하는 메뉴 입니다.
떡볶이 1인분을 약간 길죽한 그릇에 담고 순대 1000원어치를 일자로 놓습니다.
판에 떡볶이를 해서 파시는 분은 순대 2000원 어치에 떡볶이 1000원 어치를
담으셔도 됩니다.
아주 궁합이 잘 맞는 메뉴입니다.
아마 순대를 떡볶이에 찍어 먹어보신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아주 맛이 좋아서 인기리에 판매했던 메뉴 입니다. .
요즘 들어선 라볶이를 식사 대용으로 드시는 분이 많습니다.
한끼로 충분 하다고 생각합니다.
라면 하나에 떡볶이가 7~8개 들어있으니 말이죠.(10여개 넣어도 됨)
먼저 냄비에 물을 밥공기(식당용)로 2개를 넣습니다.
떡 7~8개와 대파와 오뎅 1개를 썰어서 넣습니다.
떡볶이 소스는 2수저(약간 덜되게)를 물에 풀고 끓입니다.
물이끓기 시작하면 1분후에 사리면을 넣고 잘 저어주면서 끓이시면 됩니다.
라면의 스프냄새가 나지 않으면서 얼큰한 라볶이가 됩니다.
돈가스 그릇에 담으면 먹기좋고 보기좋고 고급스럽게 보일 것입니다.
주의:국물을 너무 없게만들면 반쯤 먹었을 무렵엔 너무 빡빡 해집니다.
그걸 감안해서 국물이 어느정도 남게 만드십시요.
국물이 너무많아도 앵기는맛이 없겠죠.
한두 번 해보시면 터득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완성되기 2~3분전쯤 피자가루를 넣고 휘~ 저어준 다음에 담으시면
피자 라볶이가 됩니다.
맛이 아주 탁월 합니다.
동네 분위기에 맞추어서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돈가스 그릇 바닥에 오이를 채썰어서 담으시면 색다른 맛이 납니다.
삼선 짜장처럼 말이죠.그러나 좀 귀찮기도 하지만 오이를 싫어 하는분도
있으니 분위기에 맞추어서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라볶이 1인분을 돈가스 그릇에 담습니다.윗쪽에 밥을 2군데로 나누어 담습니다
작은 종기에 꾹꾹 눌러담아 담으시면 되겠죠.둥근모양으로 될테고요
그 밥 위에 김가루를 뿌려주고 참기름을 2군데에 약간씩 뿌려주면 됩니다.
라볶이 국물에 밥을 비벼먹는 맛이란 환상입니다.
4000원씩 받았는데 학생들 학원 밤참에 인기가 대단했답니다.
특히 김치가 함께 제공 됐었습니다.
오뎅국물과 단무지 냉면 무를 함께 드리면 좋습니다.
식사량이 많은 학생들에게 좋습니다.
아주 많은 양 이지만 학생들은 아주 좋아하고 포만감에 만족하는 메뉴입니다.
잘 활용하시면 큰 도움이 되실겁니다.저는 이 메뉴로 학원생들에게
큰 인기와 소문이 대단 했었습니다.
는 약간 손이 많이갑니다
쫄면을 따로 삶아야하기 때문이죠.
한쪽에선 냄비에 물을 1공기 반(약간 모자라게)과 떡볶이 소스 1수저 반(조금넘게)넣고 떡7~8개 오뎅 1개 대파를 넣고 끓입니다. 물은 라볶이나 떡볶이에 비해서 덜 넣으셔야 합니다. 삶아진 쫄면을 깨끗하게 씻은 다음 떡볶이와 함께 국물이 어느정도 졸아들 때까지 끓이시면 맛좋은 쫄볶이가 된답니다.
*****맛을 모르시는 분이 많답니다. 특별음식이지 요.*****
라볶스와 유사합니다.
라볶이할 때 햄 몇조각,김치약간,넣으시면 됩니다.
돈가스 그릇 바닥에 오이채와 당근채를 담아 드리면 됩니다.
어른들이 좋아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김치가 들어가니 소스는 약간 덜 넣으셔야 합니다.
이렇게 정리하다보니 무언가 빠트린 것도 같고...자주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또한 설명이 어려우실 겁니다.문장력이 부족해서 그럽니다.쉽게 설명 될 수 있도록
조금씩 수정해 나가겠습니다.
2004년11월 18일 부분 삽입
손님이 직접 조리해서 먹는 떡볶이 2~3인분 5000~7000원
먼저 부스타와 냄비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손님 테이블에 올려놓고 손님이 직접 끓여먹는 개념입니다.
만드는법
냅비에 물 3공기를 넣습니다.(식당용 밥공기)
떡볶이 소스는 3수저를 넣고 오뎅1개와 떡 12~15 개를 함께넣고 끓입니다.(주방에서)
국물이 끓는동안에
돈까스 그릇 중앙에 사리면 하나를 놓습니다.사리면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며
오뎅 1개썰어 놓고., 대파 6~7조각, 양배추 약간, 계란2개, 만두 3개정도, 칼국수 10여 가닥,햄 3~5조각을 담아 놓습니다
주방에서 미리 끓인 떡볶이 냄비를 손님 테이블 부스타 위에 올려놓고 준비한 돈까스 그릇을 함께 손님 테이블 위에 놓습니다. 손님들이 개성따라 손수 해먹습니다. 맛도 좋지만 본인이 직접 해먹는다는 것에 만족 한답니다. 데이트 하는 분에겐 안성 맞춤 이지요.
건더기를 다 먹고나면 학생들은 더 먹고 싶어합니다. 남은 떡볶이 국물에 공기밥(1000원 받음)1를 넣고 김가루와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그러면 손님들이 알아서 볶아 먹는데 그맛 때문에 많이들 찾아온답니다.영업할 때 같았으면 사진이라도 올릴텐데...
집에서 해먹는 날 꼭 사진 찍어서 올릴게요.지금도 떡볶이는 집에서 해 먹는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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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설명을 해야 감동을 시킬지....문장 실력이 많이 부족합니다.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메일 주십시오